🎗️ 잊지 않겠습니다.
게
게렉레겔 (210.♡.75.245)
2024년 4월 16일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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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간절했던, 끔찍했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그 많은 인원이 허망하게 사라졌음에도,
사망한 인원들과 유가족들을 조롱하던,
세월호 지겹다며 비난하던 일부 사람들에 대한 분노도 잊을 수 없습니다.
부디, 추후라도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조사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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