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겠습니다
P
papabe (116.♡.136.226)
2024년 4월 16일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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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만 10살입니다.
육아 휴직중이라 아기띠 매고
뉴스봤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 후 이해할 수 없는 일들 앞에
형편없는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보게 된것 같아요.
온 국민이 함께 보듬고 위로해도 마음이 지옥이었을 유가족에게
학대를 가한 정권과 언론들.
거기에 동조한 사람들 아니 짐승만도 못한 것들에게
죽을때까지 큰 벌 받길 바랍니다.
유가족분들, 생존자분들, 그분들 곁에 여전히 함께 해주신 분들
견뎌주시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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