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추미애 _ 10년이 허망하게 지나가고 있음에도 그날의 참담함과 안타까움은 절박하게 밀려 옵니다.
wind

Lv.1 wind (211.♡.99.61)

2024년 4월 16일 AM 09:19 · 수정됨(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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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꽃은 져도 우리는 너희를 잊은 적 없다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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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1)

  • wind

    wind Lv.1 작성자

    24.04.16 · 211.♡.99.61

    🎗️ Remember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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