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바람의 세월
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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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6일 AM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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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CGV는 걸어놓은 곳이 없다는것이

매정하다가 싶다가도 슬프기도 하네요

밥벌이 해야하는 입장이라 시간내기 어려워서 이렇게라도 해 봅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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