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위험성
마
마이콜 (112.♡.125.170)
2025년 1월 7일 PM 04:08 · 수정됨(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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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 바닷가 마을이라 눈이 잘 내리지 않은 곳에 살고있습니다.
물론 동네에 있는 해발 1,222미터의 산에 가면 많이 있습니다만..
한번씩 지상(?)에도 눈이 오면 사람이 좋아서 미쳐가나 봅니다.
글씨는 시골에 붙어있을법한 정겨운 오타형식입니다..
눈길 퇴근 조심히 하시고, 내일쯤 돼지놈 끌려나오는 생각하며 어렵게 자보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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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tyCat
25.01.07 · 21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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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 CityCat 작성자
25.01.07 · 112.♡.125.170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곧 그리 될겁니다. 힘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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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되찾고 싶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