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자
자야남편 (59.♡.182.237)
2024년 4월 16일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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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 이나 되었네요.
유가족 글 볼때마다 울컥울컥 해서 차마 보질 못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회사 노트북 한켠에
포스트잇으로 작은 추모리본 하나 매달아 놓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ps. 출근해서 메일 확인하는데, 박경미 후보님한테서 후원금 영수증이 발급되었다고 날라왔네요.
박경미 후보님이 당선증 받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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