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 (61.♡.152.147)
2024년 4월 16일 AM 09:30
처음 그 뉴스 화면의 충격과 자막을 보고 잠시나마 쉽게 생각했던 그 충격이 아직도 각인되어 있습니다....
아이 둘 키우는 부모로... 잊히지 못할....
그곳에선 부디 따뜻하고 편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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