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가 없네요..
다나가

Lv.1 다나가 (254.♡.156.125)

2024년 4월 16일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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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크고 학교도 입학하니 더 가슴이 아파옵니다.

게시글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절대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에게 큰 빚을 진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꼭 진실이 밝혀지고 처벌받지 않은 자들은 처벌받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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