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깊었네 (58.♡.195.26)
2024년 4월 16일 AM 09:35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써 그리고 안산 시민으로써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 눈 앞에서 벌어진 게 10년이 되었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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