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님의 말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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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1월 7일 PM 05:39 · 수정됨(19:28)
조회 1,552 공감 0

이렇게 자발적으로, 떠난 자리조차 아름다운 집회 사람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안개가 가득한 깊은 밤은 여명과 함께 물러날 것입니다. 개신교인이지만, 수사님의 기도에 감동받고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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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25.01.07 · 39.♡.231.226
빵을두고 도망거시다니… ㅋㅋㅋ -
FFV4030
→ 달리는치타 작성자
25.01.07 · 210.♡.27.130
빵두튀인가요 ㅎㅎㅎ -
존존스노우
25.01.07 · 106.♡.226.138
눈에 뭐가 들어간 것 같아요 ㅠㅠ -
Mmetalkid
25.01.07 · 14.♡.200.24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Ttb99
25.01.07 · 203.♡.9.89
신이 있다면 대형 교회가 아닌 의로운 신부님들과 함께 하실 겁니다. -
Bboolsee
25.01.07 · 21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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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1.07 · 1.♡.188.206
사람이 많고 복잡한데도 웃는 얼굴로 시위하러온 사람들과 눈 맞추시면서 응원봉을 흔드시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
조조붕이
25.01.07 · 125.♡.61.109
그의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 분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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