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바위 (175.♡.194.110)
2024년 4월 16일 AM 09:43
같은 날
막내는 비행기를 이용하여
수학여행을 갔었죠.
저희 가족에게는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는 날입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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