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퇴근길에 ㅊㅈ 2명이 말거는데
L
LunaMaria® (118.♡.65.174)
2025년 1월 7일 PM 07:16 · 수정됨(20:22)
조회 3,480 공감 0
무시하고 걸어가는데
선생님 퇴근 중이세요?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구요.
뭐 하나 이야기하고...
... 라며 따라오다가 포기하더군요.
신천지나 도를 아십니까 이런거일거 같은데...
일단 안이뻐서 패스했습니다 ㄷㄷㄷ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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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켈렉톤
25.01.07 · 39.♡.24.45
역시 핵심은 막줄이죠 -
취취미생활자
25.01.07 · 211.♡.26.51
거의 백퍼 신천지나 비슷한류죠. 저렇게 말거는 사람은.. -
Oobbears
25.01.07 · 182.♡.45.18
설문조사 하나만 해주시거나 심리상담 해드려요 라고 하면
그 천지 거나 그런거죠.. 예전 한 10년전에도 그멘트로 봤었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네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1.07 · 59.♡.119.114
이쁘면 더 의심을 해야됩니다!!! -
Oobbears
25.01.07 · 182.♡.45.18
안 무섭게 생기셨고 부티가 나보이시나 보네요
.. 무섭게 생겼거나. 돈이 없어 보이면 말 안겁니다. ㅋㅋㅋㅋㅋ -
봄봄이아빠
25.01.07 · 118.♡.6.54
영등포역앞에는 여전히 많더라구요 -
MMJLee
25.01.07 · 218.♡.139.187
대개 대순진리회가 많습니다. -
파파이랜
25.01.07 · 118.♡.74.252
굿 해야 된다는거죠. - 미
미치
25.01.07 · 118.♡.11.80
여의도 거리를 걷다가 아나운서 스타일의 진짜 이쁜 처자가 cbs였나 암튼 무슨 기독교 계열 방송사 만행 고발한다고 서명을 부탁하길래 어차피 평소에 맘에 안들던 곳이라(사실 처자가 너무 이뻐서) 서명을 했습니다. 원래 이런거 잘 안하는데 그날은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사실 처자가 너무 이뻐서) 설명도 들었어요. 근데 듣다 보니 신천지였어요 ㅠㅠ 이미 서명했는데(사실 처자가 너무 이뻐서) 다시 지우기도 뭣해서 걍 가던 길 갔는데 집에 오는 내내 부끄러워서 혼났습니다. -
Aadiprene
25.01.07 · 59.♡.223.167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구요." 라고 하면
"이상한 사람들이 중요한 건 아니구요. 안 예뻐서요".
라고 솔직히 말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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