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0년이군요. 제목만으로 사람이 울 수 있군요
규스파

Lv.1 규스파 (116.♡.223.193)

2024년 4월 16일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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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노란 리본만 봐도 눈물이 나네요.

10년이 지난 우리는 아직도 그 장면을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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