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져도 너희를 잊은 적 없다....
Cottage

Lv.1 Cottage (121.♡.151.1)

2024년 4월 16일 A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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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네요.... 

직장에서 팀원들을 보면서 그아이들이 자라서 졸업하고 회사에 취업했으면 

저정도 나이가 되고 이런저런 고민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을텐데.... 

누구나 맞이하는 죽음이고 매일매일 누군가는 이별하지만 

이런식의 헤어짐은 앞으로 없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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