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마플 (210.♡.221.24)
2024년 4월 16일 AM 09:55
아이들을 잃으신 부모님들은 그 날이 어제 같겠지요. ㅜㅠ
그 이후로도 크게 변한 게 없다는 게 너무 답답하고 원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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