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김치 근황
코
코미 (104.♡.38.130)
2025년 1월 7일 PM 08:21 · 수정됨(21:02)
조회 2,585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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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der
25.01.07 · 221.♡.19.214
삼촌들은 저걸 다꽝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
그그러니까그게
→ vader
25.01.07 · 58.♡.165.52
손이 꽝꽝꽝...
{emo:onion-038.gif:100} -
에에놀미타
25.01.07 · 125.♡.108.1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108845182_QXIrm0AY_d4164edab0a7eb3c979861ed6b30a085c8d2628a.webp] -
딸딸기오뎅
25.01.07 · 116.♡.188.207
배트남에서 귀국 하기 몇 시간전에 사발면과 먹었던 고수김치가 생각나네요.
고수를 싫어하는데 그걸 김치로 만들었더라구요. -
두두우비
25.01.07 · 118.♡.195.234
김치 밑에 베트남어로 "노란무"라고 써있습니다.
노란무 김치 네요 -
타타잔나무
25.01.07 · 222.♡.228.100
다꽝스님이 알려준 반찬이군요. - 스
스크루지땡감
25.01.07 · 180.♡.39.55
이렇게 김치가 되었습니다.
굿. -
이이만큼괜찮다❤
25.01.07 · 58.♡.248.5
다꽝은 택암스님의 일본식 발음입니다.
고려의 스님이었던 택암스님이 일본에 가셨을 때, 일본인들은 음식저장방법이 없었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서 절임반찬으로 가르쳐주었던 것이 무우로 만든 절임무우였다고 합니다.
일본일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음식의 이름을 불렀는데, 택암이 발음되지 않아서 타쿠앙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즉, 우리의 음식기술이 넘어간 것인데, 무우외에 여타다른 재료가 없어서 단순히 무우로 만든 김치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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