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도 잊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네요.
V
vader (121.♡.225.225)
2024년 4월 16일 AM 09:59 · 수정됨(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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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 1, 초 2 어린이를 두고 있습니다.
중1 학교에서는 추모를 위해 학교내 행사를 여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노란 나비를 접어오라는 과제를 내 주었네요.
경기도 교육감이 넘어간 마당에 이런 행사를 생각지도 못했는데 학교 재량이라는 말에 교장선생님을 한번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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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뉴비
24.04.16 · 210.♡.1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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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 3월의뉴비
24.04.16 · 101.♡.133.213
학교장이 대단하시네요. 222 - L
loveMom
24.04.16 · 242.♡.248.151
"학교 재량이라는 말에 교장선생님을 한번 만나보고 싶어졌습니다. "
>> 공교육이 무너지고, 스승에 대한 존경이 옅어져 간다지만, 아직도 이런 참 스승이 있어 공교육도 유지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24.04.16 · 211.♡.138.253
이런 게 정말 필요한 교육입니다. 학교에서 이런 기본적인것만 가르쳤어도 최소한 일베충들 반은 없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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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단체관람도 그난리 쳤던걸 기억해보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