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룩 (254.♡.165.247)
2024년 4월 16일 AM 10:02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나는 그 때 그 사건..
지금은 한 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되다보니,
그 때 슬픔이 더 깊게 느껴집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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