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잊혀지기를 바라고 있지만 우리는 잊지 않을 겁니다.
F
FirstRain (175.♡.109.212)
2024년 4월 16일 A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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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날이 생생합니다.
하루 종일, 아니 몇날 며칠을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망연자실하다 분노했던 그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저들은 잊혀지기를 바라고 있지만 우리는 잊을 수 없습니다.
삼백명의 아이들을 구해내지 않은 그 무리들을 단죄하는 그날까지 잊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정의롭고 안전한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해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과 모든 희생자들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댓글 (1)
- L
loveMom
24.04.16 · 242.♡.24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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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내가 아프고, 힘들 때
누구도 내게 손길을 주지 않죠.
이 간단한 이치조차 모륻다면
공동체는 무너지는겁니다.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