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봅시다!!
온
온도 (110.♡.113.197)
2025년 1월 7일 P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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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 거지만…
수비보다는 공격입니다!
내일부터 새벽에 깨서 답답해하는 날이 또 생기더라도, 기일을 알 수 없는 영장이 우리 손에 있는 한,
저 멧돼지는 하루도 편하게 못 잘껄 생각하니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즐기는 자를 이길 순 없으니 공격을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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