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짤 포함] 무솔리니의 엔딩
L
LV426 (39.♡.223.199)
2025년 1월 7일 PM 10:40 · 수정됨(23:15)
조회 3,308 공감 0
원조 파시스트 무솔리니는 궁지에 몰리자 도망치다가 파르티잔들에게 생포되어 총살당하고, 그와 측근들의 시체는 주유소 앞에 거꾸로 매달려 전시되었습니다.
군중들은 몰려나와 시체에 침을 뱉고 돌을 던지고 몽둥이로 내리쳤습니다.

사진 가운데 다리가 드러난 인물은 무솔리니의 정부였는데, 치마가 볼썽 사납게 훌렁 뒤집어져 하체가 다 드러난 바람에, 어떤 할머니가 불쌍하다고 치맛자락을 다리 사이에 여며줬다고 합니다.
바로 그 옆 덩치 큰 대머리가 바로 무솔리니.
이런 엔딩, 이젠 있을 순 없지만, 상상은 죄가 아니죠?
댓글 (16)
- M
MMKIT
25.01.07 · 210.♡.120.25
- 눈
눈팅이취미
25.01.07 · 182.♡.218.38
산체로 거꾸로 매달고 싶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25.01.07 · 221.♡.34.113
123 내란에 이거 부터 찾아본 1인 입니다.
더한 사진도 있지만 너무 잔인해서... -
LLV426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1.07 · 39.♡.223.199
그쵸.
가운데에 무솔리니 정부가 있다는게 센터성애자 누군가를 떠올리게 해서 망설이다 올렸습니다.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5.01.07 · 210.♡.46.211
제가 원하는 결말은..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34892755_os2OFImd_067334c5f202974d6befded40dc857f9d569854d.jpg] -
LLV426
→ 사람만이희망이다 작성자
25.01.07 · 39.♡.223.199
이 결말은 너무 큰 피해에 비해 당사자는 너무 쉽게 가버렸어요. -
파파키케팔로
25.01.07 · 183.♡.24.53
클라라 페타치.. 였나요? -
LLV426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1.07 · 39.♡.223.199
맞습니다 - O
oefpw472
25.01.07 · 1.♡.77.139
일단 어디 큰 다리를 좀 찾아봅시다. 뭐 상상은 자유니까요. -
LLV426
→ oefpw472 작성자
25.01.07 · 39.♡.223.199
관저 앞에 육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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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육사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