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스런 했다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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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7일 PM 10:50 · 수정됨(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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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문 걸어 잠그고 셀프 격리되는 거나,

구치소와 교도소에 수감되는 거나 

뭐가 다르다고 그나마 2찍 앞에라도 쬐끔 남아있던 명예와 결기를 버리는 선택을 하는 건가 싶습니다. 지 입장에선, 아무리 속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국의 왕이었던 게 말이죠.

지네 나라 지 급이었다면 할복했을텐데,

저거 혹시 그러려고 독방 찾아간 걸까요?

니네 무사들이 중시하던 할복에 먹칠하지 말고 순순히 겨나와서 오라, 아니 수갑을 받아랏!!!

댓글 (8)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1.07 · 58.♡.217.6

    술 마시러
    밀항 후 해외 도피요.
  • nice05

    nice05 Lv.1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1.07 · 211.♡.98.234

    저 인간 권좌에 있는 내내, 전쟁 도발 후 도일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그럴까봐 신경 쓰이네요. ㅎ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25.01.07 · 222.♡.64.78

    할복할 용기도 없는 쫄보에요..ㅋ
  • nice05

    nice05 Lv.1 → 개같은냥이 작성자

    25.01.07 · 211.♡.98.234

    그쵸. 대통령이란 자가 빤스런 의혹까지 받을 정도면......
    조금만이라도 정상적이라면, 설마 대통령이? 라는 게 중론이어야 할텐데 말이죠.
  • 날개의신

    날개의신 Lv.1

    25.01.07 · 175.♡.189.144

    주인이 있는 장수는 할복도 허락받아야 할수 있는것이였습니다. 할복은 명예로운? 행동이였거든요.

    명예도 모르고 겁도많은 사람이... 못할겁니다
  • nice05

    nice05 Lv.1 → 날개의신 작성자

    25.01.07 · 211.♡.98.234

    쥴리가 허락할까봐 떨고 있겠군요.
  • 쟈나저씨

    쟈나저씨 Lv.1

    25.01.07 · 221.♡.152.50

    알콜 조달이 가능한지 안 한지...
    이게 크다고 생각할 듯요.
  • nice05

    nice05 Lv.1 → 쟈나저씨 작성자

    25.01.07 · 211.♡.98.234

    그러게요.
    관저 앞에 삼겹살 구우면서 소줏잔 부딪치는 소리 내면 기어나올 거라는 말들도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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