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후추 (253.♡.103.32)
2024년 4월 16일 AM 10:15
‘그들은 말이 없다’는 세월호 얘기다. “중요한 순간에 말도 행동도 없었던 정부와 사람들에 대한 분노와 답답함을 다루고 싶었어요.”
기억하고 추모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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