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 (121.♡.229.195)
2024년 4월 16일 AM 10:19
엄마가 되어보니 세월호 침몰로 아이를 잃은 부모의 마음을 알 것 같아 가슴이 찢어집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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