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먼저 자라고 하고 눈물 뚝뚝 ㅠㅠ
높
높은탑의노래 (211.♡.188.237)
2025년 1월 8일 AM 12:02 · 수정됨(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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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길어지나 보니까 하는말도 또하게 되니까 일하고 온 사람한테 피곤하게 하기도 미안해져서요 ..
유투브 보다보니 빡치고 억울하고 성질나서 ㅜㅜ
눈물이 줄줄 나요 진짜 ㅠㅠㅠㅠㅠ
남편은 산에나 갈까 캠핑갈까 하는데 그것도 세상이 사실 빡쳐서 그러는거걸꺼에요..
아 빡쳐요
세상이 너무 빡치네요 ㅠㅠㅠ 엉엉
울화통 터져서 죽을것 같아요 ㅠㅠㅠㅠ
ps
ㅋㅋㅋ 정규ㅈ 땜에 잘자긴 글렀네요 진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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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쥐순이네
25.01.08 · 24.♡.121.180
내란성 화병.. 저도 한달넘게 걸려 있네요 ㅠ - 밤
밤하늘의별빛
25.01.08 · 125.♡.236.119
집회에 참가해 보세요. 가서 소리도 치고, 나와 뜻을 함께 하는 수많은 이들이 있는 걸 보고 오면 답답한 마음이 해소 됩니다. -
높높은탑의노래
→ 밤하늘의별빛 작성자
25.01.08 · 211.♡.188.237
네 그래요 이미 갔지만 이제 밤이라도 새야 직성이 풀릴것 같아요 -
감감정노동자
25.01.08 · 116.♡.18.168
유작가님 말씀처럼 천천히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는거겠죠 조만간 기필코 내란수괴가 체포될것입니다 화도 내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거리에도 나가고 함께 소리치고 그렇게 기다리다 보면 상황이 나아지겠죠 그렇게 믿고싶습니다 - Z
zzan1119
25.01.08 · 220.♡.37.194
저도 어제 엉엉 울었습니다 토닥토닥 -
가가마골맛집
25.01.08 · 200.♡.211.185
저도 그래요
어제 김갑수옹 눈물 장면에서 펑펑.. -
달달짝지근
25.01.08 · 125.♡.218.23
정규재 때문에 TV 껐어요 - T
tintin
25.01.08 · 121.♡.57.254
이번주 내에 정리되길 바랍니다. 넘 오래끌었어요~ -
흑흑미
25.01.08 · 218.♡.132.231
이런 분이 있어서 이 나라에 희망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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