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불도저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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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ing (121.♡.129.147)
2025년 1월 8일 AM 01:09 · 수정됨(09:43)
조회 2,080 공감 0
밀고 들어가는덴 이만한게 없어 보여서요.
여차하면 앞의 삽으로 방패도 되고요.
고리 걸어서 방해물 뜯어내는 것도 가능하고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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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1.08 · 121.♡.251.96
없더라도 중장비회사 전화하믄 뭐 바로 기사가 타고 오쥬..ㅎㅎㅎ -
Rrouting
→ jayson 작성자
25.01.08 · 121.♡.129.147
신나서 오겠죠? 확 밀어버리고 시원시원하게 전진하면 좋겠어요. 버스가 종이짝처럼 되도록요. -
Jjayson
→ routing
25.01.08 · 121.♡.251.96
동네 중장비허는 형 사무실 가끔 놀러가는디..일거리 들어오믄 좋아서 입이 찢어져유..ㅎㅎㅎ -
공공명정대
25.01.08 · 211.♡.200.245
크레인불러서 자동차는 끄집어내고
철조망 휀스는 경찰 장갑자로 밀고 가면
다 끊어집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1.08 · 118.♡.93.223
요즘 불경기에 불러주면 1+1로 갑니다. 사람도 1+1 ㅜㅜ -
외외선이
25.01.08 · 223.♡.201.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743926616_nDhqClij_534e34a1f00760867d740f0f87644d39414e8e5a.jpg]
특경 장갑차요.ㅎㅎ -
Hhunio
25.01.08 · 39.♡.28.151
다른 방송에서, 민간 차량은 안되고, 필요한 게 경찰에 다 있다고 하더라고요. -
남남매아빠
25.01.08 · 222.♡.160.208
제가 알기로는 있을건 다있구요 없으면 구해오는거라 들었습니다 ㅋㅋ -
급급시우
25.01.08 · 223.♡.73.138
ㄱ호처 애들도 방독면은 있겠지만...
옛날에 그많던 페퍼포그 차량들은 다 수출했을까요?
쥐박이때까지는 참 많았는데...
하필이면 북경올림픽 성화 봉송때는 한대도 안보였죠.
서울 시청앞 호텔에서 중국 유학생 수십명이 티베트 독립 피켓 들었던 두세명 둘러싸고 "(때려)죽여!" 외치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ㄷㄷㄷ -
EEddyShin
→ 급시우
25.01.08 · 121.♡.82.80
이게 필요합니다. 최류탄은 직접 쏴도 상관없다는 넘들이 저 넘들이니 직접 쏘고 해골단 애들도 부르죠. 가서 경호처 애들 한 마리씩 끌고 나오게요. 견찰이 잘하는 게 그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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