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브 (254.♡.82.134)
2024년 4월 16일 AM 10:24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미안함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아직도 반성과 생명에 대한 존중을 모르는 자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에 분노합니다.
피어 보지도 못한 젊음이 사라진 오늘, 다시금 노란리본을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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