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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1월 8일 AM 09:16 · 수정됨(13:21)
조회 4,510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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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25.01.08 · 222.♡.181.231
하루라도 쉬는날 늘려서 탄핵일정 늦추려는 꼼수로 보여요. -
Ffreeking
→ M암모나이트 작성자
25.01.08 · 121.♡.17.50
차라리 그 정도라면 다행일 것 같습니다 ㅠㅠ -
폭폭풍의눈
→ M암모나이트
25.01.08 · 211.♡.142.214
저도 이 생각했네요 -
무무텐
25.01.08 · 211.♡.180.87
최상목이 자기 인기 끌려고 하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국힘도 국민의 분노를 잠재우고 싶어할 테구요. -
Ffreeking
→ 무텐 작성자
25.01.08 · 121.♡.17.50
저는 여러가지라고 봅니다.
1. 일단 국회가 빌 수 있습니다
2. 긴 연휴로 탄핵과 내란에 대해 각성이 둔해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3. 연휴 동안 기레기들 여론 호도가 넘칠 것 같습니다.
등등 -
무무텐
→ freeking
25.01.08 · 211.♡.206.189
그럴수도 있겠네요.
가짜뉴스 엄청 퍼트려서 여론몰이 하려할 수도 있겠네요 -
Ffreeking
→ 무텐 작성자
25.01.08 · 121.♡.17.50
저는 그 보다 국회가 빌 수 있다는 것이 우려가 됩니다. 부역자 상목이 대행 하에서요 ㅠㅠ -
Mmtrz
25.01.08 · 180.♡.14.183
저는 권성동이가 여당 대표 노릇으로 인기를 끌어보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탄핵 상태라 여당도 아닌데요.
국정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여당이라는 이미지를 심으려는 거죠.
계엄을 다시 하는 것 아니냐는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모양인데요.
그럴 거면 언제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군대 미리 준비 시키고 여의도 근처 교통 통제한 다음에 새벽 3시쯤에 선포하면 되죠.
그런 건 못 막아요. 그런 부분은 민주당과 군대, 경찰의 양심있는 이들이 잘 막아주길 기대할 수 밖에 없는 거고요.
이런 건 우리가 일일히 걱정하면 잠도 잘 못 잡니다.
그렇게 불안해 하기만 하고 불안 나눠봐야 남은 건 스트레스와 패배 의식 뿐이예요.
걱정 마십쇼. 걱정할 시간에 정한수 떠놓고 기도라도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Ffreeking
→ mtrz 작성자
25.01.08 · 121.♡.17.50
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공장장이 늘 강조하는 "미친 자들" 이라는 걸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옆으로 도망가는 자라는 것이죠. 정한 수는 생각해 보겠습니다 ㅎㅎ - 소
소소바라기
25.01.08 · 121.♡.184.125
뭐 쉬는 근로자들 입장으론 좋을 수 있겠으나, 기업이나 경제적으론 '쉽사리 결정할 수 있는 일' 이 아니죠. 아마도 야당에서 주도했다면, 또 '나라 망한다' 라고 난리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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