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하면 아무도 모르는 우울증 실제 모습
chobo

Lv.1 chobo (121.♡.155.29)

2025년 1월 8일 AM 10:19 · 수정됨(13:14)

조회 3,322 공감 0




전 공감합니다.


왜냐면 저도 저랬고 저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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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D다

    D다 Lv.1

    25.01.08 · 210.♡.198.17

    오른쪽분이 우울증이었던건가요..ㅜ.ㅜ
  • 진우원

    진우원 Lv.1 → D다

    25.01.08 · 122.♡.242.238

    저도 왼쪽인줄 알고.. 저렇게 소극적이 되는구나 했는데...
  • Castle

    Castle Lv.1

    25.01.08 · 223.♡.216.118

    음 남의 일이 아닌듯 하군요.
    ㅠㅠ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25.01.08 · 118.♡.248.74

    되려 밝아보이는 우울증 환자;
  • Ellie380

    Ellie380 Lv.1

    25.01.08 · 112.♡.9.95

    주변에서 절대 모르죠
  • 베더

    베더 Lv.1

    25.01.08 · 1.♡.161.27

    무언가에 의도적으로 몰입하려고 하는 건가요?
  • 떡갈나무 Lv.1 → 베더

    25.01.08 · 1.♡.2.244

    아뇨 죽을 정도의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도 겉으로는 티가 잘 안난다는 얘깁니다.
    굉장히 친밀하거나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잘 알 수 없는게 타인의 우울증 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사람도 많긴 합니다.
  • 존스노우

    존스노우 Lv.1

    25.01.08 · 175.♡.92.8

    처음부터 흠... 오른쪽인가 하면서 봤네요
  • 안시기

    안시기 Lv.1

    25.01.08 · 121.♡.220.161

    저도.. 저랬다가 무너질뻔...
  • 이루얀

    이루얀 Lv.1

    25.01.08 · 118.♡.73.36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있다가, 작은 계기만 있어도 훅 떠날 수 있다는 부분이 아마 제일 크지 않을까 해요.. 사실 그게 제일 경계할 부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주변이 아니라, 본인에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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