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와이프와의 내기에서 이기는 분위기로 가고 있네요
굉
굉장허네 (180.♡.134.166)
2025년 1월 8일 AM 11:59 · 수정됨(16:02)
조회 2,691 공감 0
어제 와이프와 내기하면서 저는 관저에 이미 없다는거에 걸었는데,
오늘 자유게시판 보니 벌써 도망간것 같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군요.
10만원빵인데 제가 이겨도 돈 받으면 안 되겠죠? 돈 받고 맛난거 사주면 되나요? ㅎ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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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01.08 · 182.♡.98.21
닉네임에 빵 터졌어요. 저 말투 하신 배우님 생각도 나고..ㅎㅎ -
굉굉장허네
→ 단아 작성자
25.01.08 · 180.♡.134.166
그 분 염두에 두고 저 캐릭터 선정한거 맞습니다^^ -
삼삼진에바
25.01.08 · 223.♡.73.229
그돈이 진정 글쓴분 돈입니까?!... -
굉굉장허네
→ 삼진에바 작성자
25.01.08 · 180.♡.134.166
기분은 좋아지지 않습니까? ㅎㅎ - 세
세온
25.01.08 · 175.♡.146.37
본인 지갑에서 와이프분 지갑으로 20만원이 넘어간 후 10만원 받는 상황을 기대합니다. -
굉굉장허네
→ 세온 작성자
25.01.08 · 180.♡.134.166
지금도 삥 뜯기고 있습니다. 그저께 고딩 둘째 학원비 60만원 대신 결제해 달라고 하더니, 45만원 밖에 못 돌려 받았습니다. -
개개같은냥이
25.01.08 · 183.♡.109.156
어제도 댓글 달았었지만....
무조건 아내분이 옳습니다. -
레레고레고
25.01.08 · 118.♡.27.83
비록 내가 내기에 이겼지만 돈은 넣어두라고 배포(?) 큰 남편이 되셔야 합니다.
살아야죠... ㅎㅎㅎ -
Mmania81
→ 레고레고
25.01.08 · 119.♡.235.151
그럼 기분 좋게 샤워를? -
레레고레고
→ mania81
25.01.08 · 118.♡.27.83
여여여.... 여보.... 갑자기 왜 씻어? 왜그래... 왜그러는 거야... 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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