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가림 긴급신고 112 신고 했습니다.
T
ThinkMoon (211.♡.199.162)
2025년 1월 8일 PM 12:08 · 수정됨(16:52)
조회 4,507 공감 0


뭐라고 변명하는 지 녹음 중입니다.
되게 변명이 많네요.
서울 전역 돌면서 그래왔는데 지금 까지 문제 없었다는 핑계를 하네요.
녹음 다 했습니다.
출동 경찰관님 일 잘하시네요 ㅎㅎ
변명 안 들어줍니다.
조만간 정보공개청구 할 예정입니다.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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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루드
25.01.08 · 106.♡.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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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민
25.01.08 · 115.♡.231.74
물런 불법이고 법을 지켜야 하지만.
영세한 업자분들의 경우
열악한 작업 이라도 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주차 신경쓰고 일시키나요?
어려울때 많습니다.
통행에 큰 지장이나,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 않으면 어느정도는 눈감아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런 제 혼자만의 생각이고 바른 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건방진 의견 말씀해서 죄송합니다. -
TThinkMoon_Official
→ 홀민 작성자
25.01.08 · 211.♡.199.162
영세하거나 열약한 사람은 불법을 저질러도 눈 감아달라는 말로 들립니다. 영세하거나 열약하면 도둑질 해도 눈 감아줘야되나봅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
홀홀민
→ ThinkMoon_Official
25.01.08 · 115.♡.231.74
"어려울때 많습니다.
통행에 큰 지장이나,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 않으면 어느정도는 눈감아 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런 제 혼자만의 생각이고 바른 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맞다고 생각하지 않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 홀민 작성자
25.01.08 · 211.♡.199.162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그런 생각을 하는 지 의문이네요. 말과 생각과 행동이 다릅니다. -
홀홀민
→ ThinkMoon_Official
25.01.08 · 115.♡.231.74
하...........
네 알겠습니다.
원글이 버스기사님 800원 구형한 판사 생각이 나서 생각이 나서 답글 달았습니다.
결국 제 생각이 틀렸으니까 그만 하도록하죠 -
TThinkMoon_Official
→ 홀민 작성자
25.01.08 · 211.♡.199.162
800원 판결 받은 거랑 이거랑 상황이 다른데 왜 가지고 오시는거죠? 그런다고 공감이 갈거 같나요?
영세한 사람은 죄다 번호판 가리고 다니죠. 님 말대로요.
장애인 주차증 쓰고요. 공문서 위조하거나 점유이탈물 횡령하거나 해서요. -
홀홀민
→ ThinkMoon_Official
25.01.08 · 115.♡.231.74
공감해 달라안했습니다.
제가 왜 의견을 달았는지 이유를 말했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 홀민 작성자
25.01.08 · 211.♡.199.162
님 얘기는 "영세 하니 장애인 주차증 쓰든 번호판 가리든 봐달라" 라는 것 밖에 안 되요. 전혀 봐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800원 판결은 판사의 판단이 이중적이라서 욕 먹은겁니다. 고액 횡령은 무죄 주고 800원은 유죄 줘서요. -
홀홀민
→ ThinkMoon_Official
25.01.08 · 115.♡.231.74
머 그렇게 생각이 드신다면 의견 내는데 생각 좀 더 하도록 할께요
"교통에 방해 안되고,
위험한 상황이 연출 되지 않는다면
영세한 분들의 일은
주차를 허용하지 않는 곳에도
종종 벌어지기에 눈감아 주면 좋겠지만 법은 지켜야 합니다."
정도로 하면 될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제가 될 거 같으니 항상 가리고 다녔다는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