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질반질 (249.♡.72.24)
2024년 4월 16일 AM 10:54
최악의 오보와 그것보다 더 최악이고 엉망이었던 구조과정.
그걸 지켜봐야만 했던 힘든 감정이 또 떠오르네요..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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