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BeanDango (180.♡.160.109)
2024년 4월 16일 AM 10:55
그 날의 아픔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습니다.
이제 그만하라는 분들도 있지만 모두가 바라던
세상이 돌아와도 그 아픔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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