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보면 과거 폭력을 휘두르던 가부장 같아요
코
코크카카 (14.♡.64.132)
2024년 4월 16일 AM 10:58 · 수정됨(11:05)
조회 825 공감 0
부모가 되니 어깨가 무거운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밖에서 뜻대로 안된다고 술쳐먹고
집에 와서 폭력을 휘둘러서야 되나요
자신의 능력부족, 경험부족으로 나라망치고
그 결과 고통은 국민들이 감내하고 있죠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나는 다 잘할려고 하는 거다...
니들은 집구석에만 있어서 이해못하는 거라고 술먹고
식구들 때리고 집물건 집어 던지며 폭력을 쓰던
옛날 가부장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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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24.04.16 · 112.♡.171.100
말 안통하고.. 답도 없고.... -
코코크카카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4.16 · 14.♡.64.132
말이 안통하죠 자기가 권력자라고 생각하니까요 -
라라바나
24.04.16 · 118.♡.172.78
어깨가 무겁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자식(국민)이 돈벌어온거 갈취해서 술이나 처먹고 다니는 것 처럼 보여요... -
코코크카카
→ 라바나 작성자
24.04.16 · 14.♡.64.132
그러네요 -
세세상여행
24.04.16 · 211.♡.203.54
집문서 가져다가 술먹고 기방 드나들면서 남들 앞에서만 호인인 척하는 물건이죠. -
코코크카카
→ 세상여행 작성자
24.04.16 · 14.♡.64.132
세상에 이런 호구 없습니다 -
골골드플랫
24.04.16 · 183.♡.50.180
술취한 멍청이 같죠..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고 다 가족들이 자기한테 너무한거 같은.. 하류인생. -
코코크카카
→ 골드플랫 작성자
24.04.16 · 14.♡.64.132
자기가 그런게 남탓이라는 전형적인 열등감 쩌는 유형이죠 -
짜짜파구리
24.04.16 · 211.♡.231.172
정말 답답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주변의 이야기를 경청할 생각도 없고.. 자신이 능력이 없으면 능력이 있는 사람을 쓸 생각을 해야하는데 사람 보는 눈도 없으니.. 진짜 이러다가 나라 말아 먹겠어요.. -
코코크카카
→ 짜파구리 작성자
24.04.16 · 14.♡.64.132
빨리 내려오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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