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가 되어보니 ..
mmakorea

Lv.1 mmakorea (116.♡.203.82)

2024년 4월 16일 AM 11:01 · 수정됨(14:33)

조회 447 공감 0

어느 분 말씀대로 받아들이는 아픔이 더 큰

슬픔으로 오는거 같습니다.

집에 있는 자녀의 모습에 그들의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슬픔과 분노가 동시에 옵니다.

하...

 

 

댓글 (6)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4.16 · 248.♡.226.56

    부모라서 아픔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 mmakorea

    mmakorea Lv.1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4.16 · 116.♡.203.82

    부끄럽고 죄스런 말씀 이지만 그당시 애기가 2살정도라서 슬픔은 같았겠지만 그 아픔의 크기가 피부에 직접 와닿지않았던거 같은데 애가 점점 성장함에 따라 아…와닿지 않은게 아니라 몰랐구나 ㅜㅜ 싶더라구요.
  • 세라플

    세라플 Lv.1

    24.04.16 · 1.♡.147.66

    맞아요.. 첫째 임신 중이었을 때 그 사고를 티비로 본 기억이 나는데 첫째 태어나서 벌써 4학년입니다..
    이만큼의 세월이 그들에게도 있을 수 있었는데.. 하고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ㅠㅠ
  • mmakorea

    mmakorea Lv.1 → 세라플 작성자

    24.04.16 · 116.♡.203.82

    맞습니다 ㅜㅜ 윗글에도 적었지만 세라플님의 마음 10분 이해합니다. 그렇기에 젊은분들의 추모를 보면 대견하기도하고 저희들은 뭐 말할것도 없고.. 우리 애들을 위해서라도 하루 하루 화이팅 합시다!
  • 엔쵸비 Lv.1

    24.04.16 · 118.♡.10.232

    제 아이들도 자라서 떠나간 아이들의 나이가 되었었어요.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보는 때가 있는데 그 모든걸 빼앗겨버린 부모의 아픔은 치유가 될 수 없을테니 너무 슬프네요.
  • mmakorea

    mmakorea Lv.1 → 엔쵸비 작성자

    24.04.16 · 116.♡.203.82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엔쵸비님과 저와 다른분들과 같을겁니다. 오늘은 생각이 많아지네요.. 황사 조심하시구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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