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주변의 평가 ㅋㅋㅋㅋ
L
LunaMaria® (1.♡.234.201)
2025년 1월 8일 PM 02:40 · 수정됨(21:26)
조회 12,238 공감 0

70년생... 이면 엊그제 같긴한데... 위에 말들이 또 틀린말들은 아니라는게 웃프네요 ㅎ
댓글 (70)
- A
AprilStory
25.01.08 · 211.♡.226.192
- 파
파파이스비스킷
25.01.08 · 211.♡.22.132
70년생이라고하면 그리 늙었다는 생각안되는데 ...몇년뒤면 환갑이니까요; -
윤윤사모
25.01.08 · 223.♡.78.202
70년대생중에서도 개구리 잡고 놀았던 사람은 10명중 1명도 안될 겁니다. 제가 그 1명이긴 합니다만... 그나저나 이민정 정말 미인이네요. -
LLunaMaria®
→ 윤사모 작성자
25.01.08 · 1.♡.234.201
개구리를 잡고 놀았다기보단, 광주는 시인데도 학교 주변에 개천이나 저수지가 많아서 80년초까지 거기서 올챙이 잡고 놀았 ㄷㄷㄷ -
윤윤사모
→ LunaMaria®
25.01.08 · 223.♡.78.202
광주천은 똥물이어서 없었고 중외공원에서 부레옥잠 떠와서 학교에 방학숙제로 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
LLunaMaria®
→ 윤사모 작성자
25.01.08 · 1.♡.234.201
그때 광주천은 시궁창이었죠 ㅋㅋ
광주천 말고 그냥 동네 마다 저수지나 작은 웅덩이가 있었죠.
월산동은 그냥 웅덩이있었고,
염주동은 학교 옆에 시골 마을과 저수지가 ㄷㄷㄷ -
BBryans
→ LunaMaria®
25.01.08 · 112.♡.123.162
그 저수지로 소풍 많이 갔었죠.
염주국민학교 졸업생입니다. ;; -
Mmongolemongole
→ Bryans
25.01.08 · 218.♡.3.34
광주분들 반갑습니다 화정초 다녔습니다 개구리하곤 안 친했어요 ㅎ -
스스위밍
→ 윤사모
25.01.08 · 106.♡.247.55
우리땐 도룡용 알이 최고였죠... -
재재익
→ 윤사모
25.01.08 · 122.♡.177.91
저 서울에서도 개구리 잡아 베란다에서 키우던 중병아리 먹이 주고, 거머리한테도 물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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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위로 올려서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