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사람이라면 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에...
서
서늘한 (39.♡.231.29)
2025년 1월 8일 PM 03:09 · 수정됨(15:16)
조회 1,559 공감 0
도저히 못견딜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근데 쫄보라 내란수괴면 사형까지 갈 수 있는걸 생각해본다면
엄청 쫄려있는 상황이긴할겁니다.
그러니 관저에 짱박혀서 밤낮으로 술과 극우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정신적 위안 삼는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제가 볼 때는 이미 뇌가 술에 절여져있고
현재 스트레스 또한 상당한 수준으로
말씀드렸다시피 술과 극우유튜버만이 국가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x이 되...;
여튼 1차붕괴는 계엄 선포 싯점에 한번 왔고
그보다 훨씬 심한 스트레스를 포함한 2차 붕괴는 장기화된 체포시도 상황으로 직면해 있을 걸로 보이네요.
좀있으면 3차 붕괴까지 갈 거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너무 속단하거나 할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 작가 말처럼..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생각하는 것보다 진행이 느린 것 같아도
잘 될 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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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25.01.08 · 27.♡.242.79
그것보단 마누라 등살에 못버틸것 같습니다. ㅋ -
서서늘한
→ PEPSIMAN 작성자
25.01.08 · 39.♡.231.29
사실 무서운건 그x이죠..ㄷㄷㄷㄷ
전혀 스트레스 없을 듯..ㅎㄷㄷㄷㄷ -
미미스마플
25.01.08 · 210.♡.221.24
설까지만 버티면 된다는 귀신따바리 말을 굳게 믿고 버티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서서늘한
→ 미스마플 작성자
25.01.08 · 39.♡.231.29
그놈에 미신 믿다가 이까지 왔는데 그걸 못버리고 그러고 있을 것 같긴합니다.ㄷㄷㄷ -
숫숫자셋
25.01.08 · 165.♡.5.20
소주잔 잡은손 덜덜 떨겁니다...술쳐먹는게 일과겠죠.
사형이라는것이 와닿지 않다가 하루하루 방학이 끝나는것처럼 현실인지하기 시작하면 무슨짓이든 하려하겠죠 ㅎㅎㅎ -
서서늘한
→ 숫자셋 작성자
25.01.08 · 39.♡.231.29
그런 심정이겠죠. 제3자는 도저히 알 수 없을 스트레스에 직면해 있을 겁니다. 더군다나 계엄이 성공 했을 이후의 세상과 내란피의자가 되어버린 지금의 처지를 비교해 본다면 더없이 드라마틱하게 다가오겠죠. 꿈이라 싶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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