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5년 1월 8일 PM 03:14 · 수정됨(15:58)
조회 1,117 공감 0
댓글 (23)
- 채
채리새우
25.01.08 · 61.♡.207.155
오 맞아요. 공항가는 길(마곡)에 겨울에 논바닥 스케이트장 있었어요 ㅎㅎㅎㅎ -
지지혜아범
→ 채리새우
25.01.08 · 220.♡.197.160
역시 그래도 도시네요 스케이트장 ㄷ ㄷ ㄷ
우리는 썰매 탔습니다 -
잎잎과줄기
25.01.08 · 121.♡.30.134
개구리 잡던 기억과 오락실 가서 전자오락 하던 기억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
미미스마플
25.01.08 · 210.♡.221.24
상도동 살았었는데 국수산이라고.. 동네 산 또랑에서 개구리 가재 잡고 놀았습니다. 겨울엔 벽돌공장 스케이트장에서 놀았구요 ㅎㅎㅎㅎ -
따따끈따끈
25.01.08 · 220.♡.238.46
서울 명덕고 운동장 너머로 보이던 드넓은 논밭이 생각나네요.
지금의 마곡 방향이며, 죄다 빌딩 올라가 있죠. - L
LOVEBEAR
→ 따끈따끈
25.01.08 · 121.♡.74.126
명덕고 예비 소집에 가서 운동장이 왜 이렇게 넓은가 했더니 눈 덮힌 논 바닥이었죠 ㅋㅋㅋ -
보보따람
25.01.08 · 211.♡.206.224
반포에도. 스케이트장 있었습니다.
개구리도? - 올
올제
→ 보따람
25.01.08 · 14.♡.48.74
반포도 개구리 있던 동네 맞습니다.
서래마을에서 자란 후배 하나는 어릴 때 동네에서 개구리 잡고 놀았다고 하더군요ㅎ -
재재익
25.01.08 · 122.♡.177.91
손 듭니다. 말죽거리와 고덕동 살았어요. 둘 다 서울의 끝 ㅋㅋㅋ - R
rgx612
25.01.08 · 210.♡.3.195
공항 가는 길도 그렇고, 목동도 82년 이전에는 논이었고 웅덩이들 있어서 피래미 잡으러 댕기고 했었죠. 외발산동은 그 이후로도 90년대 이후에도 논이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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