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60년 친구 의절, 윤석열 아버지가 광복회장에게 한말은?
chobo

Lv.1 chobo (121.♡.155.29)

2025년 1월 8일 PM 04:25 · 수정됨(01. 0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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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에 집착했답니다.

댓글 (9)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1.08 · 121.♡.122.153

    박지원 한덕수 프렌드십도 이제 끝났죠.
  • 행복한라디오 Lv.1

    25.01.08 · 211.♡.200.1

    당연한 손절이지만 환영합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25.01.08 · 220.♡.235.240

    그나물에 그밥이쥬 뭐 ㅎ
  • 사수오비 Lv.1

    25.01.08 · 223.♡.164.243

    이정권 탄생에 일조했으면서 자기 반성은 없고, 60년 지기가 윤씨의 됨됨이를 몰랐다는 게 무슨 자랑이라고 저리 당당하게 떠드는지 모르겠네요.
  • 나듀

    나듀 Lv.1

    25.01.08 · 211.♡.227.235

    고무호스가 괜히 나왔을까 싶군요.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25.01.08 · 220.♡.43.68

    답 없다 싶으니까 손절 했으면서 변명이 참 구구절절 합니다. 결국 윤석렬 같은 인간과 60여년 친구한 사람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네요. 윤석렬이 아버지에게 대학교시절 고무호스로 맞은 이유를 알았을텐데 말입니다.
  • M

    moomin8 Lv.1

    25.01.08 · 175.♡.207.43

    일개 소시민도 알아챘는데 이럴줄 몰랐다는 소리를 저렇게 당당하게 합니까? 자리 욕심때문에 눈감았었다는 자기 반성부터 하세요
  • 윤병익

    윤병익 Lv.1

    25.01.08 · 59.♡.149.168

    말만으로는 누가 퍽이나 믿겠나요? 당장 행동으로 옮겨야죠.
  • 봉짱911 Lv.1

    25.01.09 · 182.♡.204.34

    저 인간도 못믿을 인간이네요
    참 알팍하기는 권력 앞에는 이렇게 지식도 철학도 명함도 한 없이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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