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부대 집회에도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무시하지 마세욧!!

Lv.1 삼사라 (210.♡.1.33)

2025년 1월 8일 PM 06:49 · 수정됨(19:36)

조회 3,188 공감 0

종이컵에 밥넣고 물넣어서... 물밥~  거기다 숟가락도 아니고 이쑤시게~ ㅋㅋㅋ

거기다 물밥은 제삿밥으로 주술적인 의미도 있다는데... 노인들 제물로 바치고...  자기 젯밥을 자기가 먹는거라는 말도 있네요~ 하여간에... 참...



댓글 (9)

  • S

    slowball Lv.1

    25.01.08 · 223.♡.90.148

  • 인장선

    인장선 Lv.1 → slowball

    25.01.08 · 122.♡.150.92

    아 ㅋㅋㅋㅋㅋㅋㅋ 터졌음다 ㅋㅋㅋ
  • StarMix

    StarMix Lv.1

    25.01.08 · 222.♡.41.121

    gpt 똑똑 하네요. 별걸 다알아요.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1.08 · 89.♡.101.68

    고깃국에라도 말아주지 맹물 ㄷㄷㄷ
  • 크리안

    크리안 Lv.1

    25.01.08 · 58.♡.210.72

    물밥도 아까운 것들이라서요
  • 고지라 Lv.1

    25.01.08 · 1.♡.199.88

    아무래도 슬집애가 돈 주고 저런식으로 2찍 늙은이들 제물로 삼으려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5.01.08 · 172.♡.5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900440302_aOCF4sQR_fb35c575aec9ca089cc5d94bc237d8b06963c263.jpeg]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122

    태귺귀(鬼)에게 주는 밥인 거죠 {emo:onion-086.gif:50}
  • 자비 Lv.1

    25.01.08 · 121.♡.181.136

    어릴 때 외할머니가 배가 아팟나?.... 암튼, 옆집 마을에서 상 노인으로 떠받드는? 종가집 나이 많은 할머니가 중얼 중얼 무당의 역할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물 밥을 만들어서 마당 여기 저기 뿌리는게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1. 무당이 아니더라도 나이 많은 할매는 간단한 의식 정도는 가능한 모양이다?
    2. 물 밥 말아서 뿌리는 걸 직접 봤다.... 정도가 요약입니다.
  • dizzydrome

    dizzydrome Lv.1

    25.01.08 · 121.♡.70.178

    쌀도 본토(후쿠시마)산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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