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아 이젠 편안하렴
현
현민아버지 (125.♡.93.2)
2024년 4월 16일 A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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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에서 잊혀져가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바쁘다는. 살기 힘들다는 여러 이유속에서 가장 마음아픈기억을 잊고사는게 너무 미안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미안해 하지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희생자분들의 명복을비며 꽃다운 나이에 천사가 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고싶습니다.
영면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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