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일릿, 데뷔 첫 빌보드 핫100 차트 인

Lv.1 수필 (64.♡.111.100)

2024년 4월 16일 AM 11:29 · 수정됨(13:56)

조회 5,573 공감 0
  • 지난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이 현지 시간으로 내일 발표될 빌보드 핫100에 들어갔습니다. 순위는 91위입니다.
  • 이는 데뷔 21일차에 달성한 기록이고 케이팝 아이돌 중 데뷔로부터 최단기간입니다.
  • 지난 4월 5일에는 이미 UK차트 100위 안에 들었었고(80위), 2주 연속 차트 인했습니다.

 

아일릿이 기록을 써 나가고 있습니다.

댓글 (13)

  • 희대의ㅅㄱ꾼

    희대의ㅅㄱ꾼 Lv.1

    24.04.16 · 14.♡.130.116

    오 요즘 매일 듣는데 빌보드 진입했군요 뉴진스느낌나고 좋더라구요
  • 수필 Lv.1 → 희대의ㅅㄱ꾼 작성자

    24.04.16 · 64.♡.111.100

    크게 보면 둘 다 하이브인데 다른 계열사(?) 소속입니다. 다만 프로듀싱 방향을 뉴진스와 유사하게 정한 듯 합니다.
  • 날아라고양이 Lv.1

    24.04.16 · 218.♡.207.181

    하이브가 대단하긴 하네요.
    르세라핌, 뉴진스, 아일릿 노래가 좋긴합니다.
  • 수필 Lv.1 → 날아라고양이 작성자

    24.04.16 · 64.♡.111.100

    하이브 소속 그룹들 활동 주기 체크해보면 과장 좀 보태서 찍어내다시피 나오는데 일정 퀄리티 이상은 나옵니다. 이것이 대기업의 위상인가 싶습니다.
  • 잭토렌스

    잭토렌스 Lv.1

    24.04.16 · 122.♡.133.87

    Magnetic이 중독성이 있어서 틱톡에서도 반응이 좋다고 알려지더라구요. 저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곡은 정말 잘빠졌습니다
  • 수필 Lv.1 → 잭토렌스 작성자

    24.04.16 · 64.♡.111.100

    앨범 전체 트랙을 따져도 10분이 안 됩니다. 4곡인데 말이죠. 과거에는 음방 기준에 맞춰서 3분 30초~4분으로 맞췄는데 요즘은 숏폼 전성시대라서 3분 이하로 끊고 1분 내로 끊어서 듣기 좋은 파트를 공 들여서 만듭니다. 하이브가 트렌드를 잘 잡아내고 선도해가는 듯 해요.
  • 잭토렌스

    잭토렌스 Lv.1 → 수필

    24.04.16 · 122.♡.133.87

    그런데 또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듯이 숏폼 음악에 대한 거부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고, 최근에 르세라핌과 아일릿의 라이브에 대한 비판이 터지고 있어서 하이브를 비롯한 다른 기획사들도 고심을 해야 하는 단계에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물론 저는 아이돌 음악들 너무 좋아하구요. 새로 나오는 곡들 어떻게든 다 챙겨 듣는 터라 요런 음반 시장 분위기도 얼추 읽히더군요.
  • 수필 Lv.1 → 잭토렌스 작성자

    24.04.16 · 64.♡.111.100

    하이브 여자아이돌 그룹의 라이브 실력에 대한 건...하이브에서 열심히 연습시켜야 할 겁니다. 저는 퍼포먼스 위주로 봐서 AR깔고 하면 나쁘진 않아서 오케이입니다만. 아이돌 평균 실력이 올라간 건 맞는데 여러 곡을 부르는 라이브 실력은 또 다른 얘기라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 잭토렌스

    잭토렌스 Lv.1 → 수필

    24.04.16 · 122.♡.133.87

    맞습니다. 이번 이슈로 해당 소속사들에서 꽤나 정신이 번쩍 들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적받는 해당 그룹들의 멤버들이 크게 상처는 입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아이돌이 되려면 보통 멘탈로는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전해 들은 게 있어서 잘 이겨낼 것으로 추측되구요. 뉴진스 경우도 갓 데뷔 때 라이브가 불안하긴 했었는데 결국 성장해서 작년 시카고 롤라팔루자에서 아주 끝내줬었죠.
  • 수필 Lv.1 → 잭토렌스 작성자

    24.04.16 · 64.♡.111.100

    유튜브나 다른 커뮤니티에 르세라핌에 대해서 과도하게 악플다는 까플/까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아이돌에게 안티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 워낙 비극적인 사건이 많았던 판인지라 볼 때마다 기분이 그렇습니다. 다모앙에도 그런 글이 올라오기도 했구요. 연예인 특히 아이돌 같이 어린 친구들한테 악플 다는 건 자제해야 합니다.
    뉴진스의 성장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이제 뉴진스는 노다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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