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현장 네고 짜증나네요..
낮
낮달 (121.♡.51.238)
2025년 1월 8일 PM 08:30 · 수정됨(01. 10. 09:19)
조회 2,121 공감 0
미러리스 카메라를 판매했습니다.
캐논 제품인데 그립 부분에 아주 살짝...가죽? 레자? 가 살짝 헤졌는데 그걸 꼬투리 잡네요.
미리 발견하지 못하고 제 불찰도 있으니 네고는 어느정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15만원을 깎아버리네요 ㅋㅋㅋㅋㅋ
시세보다 낮게 115만원에 판매하는데 말이죠..
팔고 사야할 게 있어서 대충 5만원 정도 절충해주고 말았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요 ㅡㅡ;;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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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08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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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 크리안
25.01.08 · 58.♡.15.54
저도 현장 네고 제일 짜쯩나는 것 중 하나가.....
"기름값으로 얼마만 빼주시면 안되나요??"
왜왜왜??? 내가 왜??? 당신 기름값 줘야 하는데???
아.. 이유없는 이런 현장네고 싫어요..!!!
아...현장네고...저는 안합니다.. 남자가 가오가 있지..ㅎ -
크크리안
→ 닥스훈트
25.01.08 · 58.♡.210.72
저는 "네" 나오면 꾸뻑 인사드리고 옵니다.
그대로 준다해도 그냥 와요 ㅎㅎㅎ -
낮낮달
→ 크리안 작성자
25.01.08 · 121.♡.51.238
맞습니다ㅠㅠ
제 불찰도 있고 다음 거래를 해야 한다는 맘에 아쉬워서 5만원...절충했습니다 -
과과객
25.01.08 · 39.♡.204.150
팔때는 내 집앞에서, 네고의 ㄴ 자만 꺼내도 안녕히 가세요. 중고거래시 제 원칙입니다. -
둘둘둘아빠
25.01.08 · 59.♡.45.175
일단 세게 질러야 5만원이라도 깍는건데.. 전 갑자기 크게 네고 외치면 전 그냥 가시라 하는데 -
답답설야
25.01.08 · 125.♡.235.104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내용을 빌미로 현장 네고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만 15만원은 너무하네요. -
건건강한전립선
25.01.08 · 118.♡.248.74
전 그냥 빈정상하면 집에 갑니다 ;ㅋ -
IIKnowNothing
25.01.08 · 175.♡.83.45
현장네고는 그냥 무조건 거래 파투입니다
자꾸 들어주니까 그놈들도 계속 써먹는거에요 ㄷㄷ - 마
마스터재다이
25.01.08 · 211.♡.207.170
제맘에안들게 터무니없는 네고들어오면
그냥 되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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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돌아서서 와야죠.
상거래라서 서로 원망할건 아닙니다.
진상은 어디에도 있거든요.
어쨋던 파셨으니 나름 성공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