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타면 왜 이리 빌런들이 많은지
A
AI혁명 (223.♡.130.137)
2025년 1월 8일 PM 09:38 · 수정됨(01. 13. 12:00)
조회 2,927 공감 0
지난번에 부산에서 서울 올 때는
애들이 시끄럽게 떠드는데 부모들이 말리지를 못해서
몇시간 동안 저녁 시간에 소음으로 쉬지를 못했습니다.
부모가 애들을 말릴 수 없으면, 애를 데리고 KTX를 타면 안 되죠.
오늘은 또, KTX에서
시끄럽게 유튜브 보는 어르신이 있는데
소리가 다 들려요.
저녁, 밤 시간에 왜 이리 빌런이 많은지.....
민폐를 끼치는 걸 삼가는 문화 정착이 그토록 어려운지......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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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1.08 · 172.♡.252.24
유사한 빌런을 고속버스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열차보다 더 최악이었습니다. 열차는 그나마 중간에 내리는 가능성이라도 있는데 열차보다 좁은 버스에서 빌런이랑 시작부터 끝까지 같이 있으니 진짜 돌겠더라구요. -
AAI혁명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1.08 · 223.♡.129.170
옛날부터 그랬던 걸까요, 요즘에 빌런들이 많아진 걸까요. -
해해방두텁바위
→ AI혁명
25.01.08 · 172.♡.252.24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민의식이 좋아지고 향상되는 과정에서 거르고 걸러서 남은 진짜 독한 빌런들만 남아서 저런 것일수도 있다 보고 있기도 합니다. -
양양념토끼
25.01.08 · 118.♡.7.73
그나마 KTX라서 그정도... 무궁화호는 별천지입니다. -
하하늘기억
25.01.08 · 58.♡.125.114
부모가 말리는데도 떠드는 아이들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아이죠. ㅠㅠ
스피커로 유투브 보는 어르신도.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인이어 이어폰입니다.
음악 크게 틀어놓고 안대 끼고 자는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
AAI혁명
→ 하늘기억 작성자
25.01.08 · 1.♡.13.68
그러니까 아이다, 라고 하기에는.... 예를 들어 신칸센타는데 부모가 아이들이 떠들게 놔두는 경우는 못 본 듯 합니다. 물론 제 일본 경험이 제한적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이를 컨트롤 할 자신이 없으면 너무 연령이 낮은 아이는 대중교통 타는 건 자제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
MMoonKnight
→ AI혁명
25.01.08 · 175.♡.35.19
일본도 떠드는 애들은 떠들긴 합니다
빈도수가 적긴 해요 - T
Time
25.01.08 · 121.♡.169.242
Ktx 어플로 신고해서 승무원이 몇마디 하면 조용해지더라구요 -
TThinkMoon_Official
25.01.08 · 221.♡.88.160
그 확장팩이 수도권 도시철도 1호선이죠. -
여여름숲
25.01.08 · 39.♡.240.89
최소한 유튭노인은 승무원에게 강하게 컴플레인 해볼 수 있습니다.
제재를 해줍니다.
반복해서 자꾸 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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