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왜이렇게.. 분노가 치밀어 오를까요?
슈
슈퍼눈팅 (125.♡.68.134)
2024년 4월 16일 AM 11:39
조회 545 공감 0
잊지 말아야할 그날이... 10주년이 되어서 그럴까요?
제가 마흔을 넘기고, 가족과 아이가 생겨서 그런걸까요?
10년이 넘었음에도, 이태원사고 지하차도 사고 등등이 발생하고..
여전히 책임지고 반성하지 않는 자들이 여전히 사회 지도층으로 있어서 일까요?
다모앙 세월호 아카이브를 보면서...
감정이 끓어오르는데, 이건 분노 같습니다ㅠ
저만 그런것이겠지요?ㅠ
먹먹하고 답답하고....
하소연하고 갑니다.
416 잊어 본적도, 앞으로도 잊지 않겠습니다.
*다모앙 세월호 아카이브 링크
https://photos.app.goo.gl/4fj4i7iQgJAEEi3q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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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04.16 · 118.♡.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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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난 오늘...
우리 아이들이 고2가 된 2024년.
10년전에 달라지겠다고 다짐했지만,
2년전에는 이태원에서 똑같이 아이들을 보냈고,
대통령이란 놈은 오늘 나와서 X같은 소리나 하고...
분노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어요.
기억하겠습니다.
슬퍼하겠습니다.
분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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