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을 수 없습니다.

Lv.1 소소바라기 (121.♡.184.125)

2024년 4월 16일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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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 아이를 잃은 듯 애들 엄마와 둘이 가슴을 쥐어 뜯으며 슬퍼하고 분노하고 좌절하던 모습이 아직까지도 생생합니다.  모두 안식을 찾았길 바랍니다.

 

무지성과 탐욕으로 가득찼던 자들.  당명이 바뀐다고 죄가 사라지진 않는다는 점.  반드시 인벌과 천벌 모두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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