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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1월 9일 AM 07:07 · 수정됨(17:17)
조회 3,971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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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1.09 · 220.♡.235.240
불합리한 현실에 저항하는 의지를 잘 드러낸 글이지요. -
Ffreeking
→ 설중매 작성자
25.01.09 · 121.♡.17.50
네 현실이 불합리적이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요. 그래도 우리는 춤을 춰야죠. 그것도 다 함께^^ - 행
행시주육
25.01.09 · 121.♡.238.193
표현력이 처절하네요. 가닥가닥 온 몸의 혈관으로 타들어 오는 불면의 밤...바로 잠 못이루는 밤의 답답함이 그냥..오우... -
Ffreeking
→ 행시주육 작성자
25.01.09 · 121.♡.17.50
꾸밈 없이 감각적인 느낌입니다^^ -
WWestWorld
25.01.09 · 136.♡.136.101
너무 멋진 시입니다 ㅠ -
Ffreeking
→ WestWorld 작성자
25.01.09 · 106.♡.194.189
그렇지요? 13년에 출간된 책이니 아마 저 시는 그 이전에 쓰어졌을 겁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광주부터 지금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시가 아닌가 합니다 -
WWestWorld
→ freeking
25.01.09 · 136.♡.136.101
안그래도 한강작가님 노벨상 수상 기념해서 이 시집을 구매했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제 영혼을 마구 뒤흔드는 느낌입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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