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물건너 갔나보네요
대
대랑이 (222.♡.164.43)
2025년 1월 9일 AM 09:28 · 수정됨(11:13)
조회 3,689 공감 0
진짜 기다리기 힘드네요
자고 일어나면 시작했으려나
아무 소식 없음 내일은 하려나
돼지하나 잡는게 이리 힘든일일줄이야
내일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화끈한 포획쑈 부탁드립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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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25.01.09 · 59.♡.70.91
내일 새벽부터가 진까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일거같습니다 -
귀귀신고칼로리
25.01.09 · 222.♡.246.23
대체적인 분위기가 내일까지 경호처장 출석하는거 기다렸다가 안나오면 체포영장 들고 들어가는 걸로 나오네요. 경호처 수뇌부부터 잡아야 제압이 쉬워지고 안전하게 윤씨 체포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인내해봅시다. -
아아이셰도우
25.01.09 · 180.♡.185.178
설마 내일 하려나요?? 내일은 너무 추워서 잡기도 힘들고, 잡든 못 잡든 여럿 다칠 텐데요 -
Aavalokitesuvara
25.01.09 · 112.♡.129.136
어제에 비해서 경찰버스가 확 늘은걸 보면 뭐라도 하긴 할거 같습니다 -
RRider_man
25.01.09 · 115.♡.228.136
굥은 살찌고 바라보는 우리는 말라가고 있네요.. -
갈갈색눈
25.01.09 · 39.♡.24.18
최대한 피말리게하고 들어가려나보네요 -
돼돼지꿀벌
25.01.09 · 211.♡.203.188
출근길에 한남대교 건너다 보니 중계차가 좀 와있었는데...주말 안에는 하지 않을까도 싶구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1.09 · 199.♡.235.231
내일 경호처장 기다리고 안 나오면 영장청구하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요일일 기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어요. -
뱃뱃살마왕
25.01.09 · 210.♡.107.100
다른데 보니까 극우집회자들 차량 견인하고 있는 것 같은데
준비중인거 아닐까요? -
길길찾음별
25.01.09 · 106.♡.68.220
요새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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