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과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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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1월 9일 PM 12:11 · 수정됨(01. 10. 00:42)
조회 4,778 공감 0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그저 고맙습니다 버텨주셔서.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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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럴수있어
25.01.09 · 121.♡.128.131
아.. 뭉클하네요 ㅠㅠ - 와
와우틀즈
25.01.09 · 211.♡.65.217
저분 어머니 골수2찍 국짐지지자신데.ㅠ
맘 바꼈을까요. -
우우물쭈물럭
→ 와우틀즈
25.01.09 · 121.♡.140.226
어쨋든
아드님은 정말 곧고 바르게 잘 키우셨습니다. -
XXenneX
→ 와우틀즈 작성자
25.01.09 · 116.♡.11.44
아들의 고생을 보셨으니
부디 마음이 바뀌셨길 바랍니다. -
TTitleistian
→ 와우틀즈
25.01.09 · 108.♡.115.60
사람이라면 맘 바뀌었겠죠 -
감감말랭이
→ 와우틀즈
25.01.09 · 1.♡.101.49
아들 목에 칼날 휘두르려던 애들이 누군지 파악했다면 안바꿀 수가 없겠죠 -
민민초
→ 와우틀즈
25.01.09 · 211.♡.251.166
어머님.. 윤석열만 나쁜놈이지 다음 국민의힘 후보는 우리아들 누명을 벗겨주실거야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당원탈퇴하시고 자리도 물러나세여. - 샛
샛별이
25.01.09 · 183.♡.248.218
골수 국힘당원 어무니에게서 어쩜 저런 반듯한 아들이... 아버지가 인격자신가. -
PPearlCadillac
25.01.09 · 118.♡.3.33
아 감동이네요 ㅠㅠ -
민민구니
25.01.09 · 223.♡.74.12
다행입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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