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wlgp03 (218.♡.200.24)
2025년 1월 9일 PM 01:56 · 수정됨(14:25)
언더라인
25.01.09 · 221.♡.88.31
whocares
25.01.09 · 211.♡.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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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조정훈이 재개발 지역 간담회나 설명회 등등 계속 나오고
교회를 일요일 마다 돌아다니면서 눈도장을 많이 찍었더라구요..
그동안 꾸준히 활동했던 마포갑 후보가 김빈님이 유력했다가
이런저러니 이유로 막판에 바뀌면서
선거운동을 잘 못한것도 있고
총선 후 한동안 깊은 빡침에 우울했었습니다.
어제 국회 표결에서도 씩 웃는꼴 보니
다음에는 꼭 안보였으면 하는 인물중 하나입니다.